
포항 법광사지
浦項 法光寺址
경상북도 포항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93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포항시, 경상북도—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상읍리 967번지 일원
- 좌표
- 36.147241, 129.24323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비학산에 자리한, 통일신라 절터, 포항 법광사지예요. 석가불사리탑 탑지석 기록으로 문성왕대 번창했음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 금당지는 감은사, 불국사와 같은 통일신라의 전형적 건물구조를 잘 보여줘요. 두 거북이 비를 함께 받치는 쌍두귀부는 국내 4기뿐인 독특한 조형물이랍니다. 7차례 발굴로 통일신라부터 조선까지의 유구가 확인된, 정말 귀중한 사찰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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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포항 법광사지는 비학산에 소재한 절터로, 이 사찰에 대한 명칭과 위치는 조선시대의 지리문헌인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동경잡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법광사지의 창건과 관련된 정확한 사료는 남아있지 않으나, 석가불사리탑 내에서 발견된 탑지석에 나온 기록을 통해 통일신라 제46대 문성왕대에 이 사찰이 번창하였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지금의 법광사지는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된 채 절터만 남아 있으며, 금당 등 건물의 주초석과 연화석불대좌, 삼층석탑, 쌍두귀부, 당간지주 등이 노출되어 있다. 금당지는 외진주와 내진주 그리고 고막이돌을 갖춘 이중구조의 폐쇄적 건물로 감은사 금당지 및 불국사 대웅전과 같이 사방으로 출입문과 계단을 갖춘 통일신라시대(8~9세기)의 전형적인 건물구조를 보이고 있다. 또한 쌍두귀부는 두 마리의 거북이 비의 몸체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형태의 조형물로서, 이러한 형태는 국내의 절터 중 4기*만 확인된다. 이 절터의 규모와 건물 배치를 확인하고자 7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 결과 통일신라~조선시대에 해당하는 건물터와 석축, 중앙계단, 답도**, 연못터 등이 발견되었다. 또한 절터의 높은 언덕에 자리한 지점에 탑비가 안치된 건물인 탑비전지의 터가 발견되어 사찰의 규모와 위상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 나머지 3기는 숭복사지, 창림사지, 무장사지로, 모두 경주 지역에서 확인된다. ** 사찰의 중문에서 금당터로 향하는 넓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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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