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석대들 전적 사진
사적498유적·탑

장흥 석대들 전적

長興 石臺들 戰蹟

전라남도 장흥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98
분류
유적·탑
지정 연도
2009
소재지
장흥군, 전라남도전남 장흥군 장흥읍 남외리 164-5번지 일원
좌표
34.669651, 126.89514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동학농민혁명 최대·최후의 격전지, 장흥 석대들 전적이에요. 강진현과 전라병마절도사영, 벽사역, 장흥도호부를 잇는 지리적 요충지였답니다. 전봉준 등 지도부가 체포된 뒤에도 항전이 계속됐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현장이에요. 황토현, 우금치, 황룡 전적과 함께 동학농민전쟁 4대 전적지로 꼽힌답니다. 반외세·반봉건 정신이 마지막까지 이어진, 정말 뜻깊은 역사의 무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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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장흥석대들전적지는 동학농민혁명의 최대·최후 격전지이자 당시 강진현(현 강진군 강진읍, 국도1호선)과 전라병마절도사영(현 강진군 병영면), 벽사역(현 장흥읍 원도리 방면), 장흥도호부(현장흥읍성 남문, 장흥읍 동동리), 자울재(현 장흥읍과 용산면 경계의 고개)를 지나는 길목에 위치한 지리적 요충지로서 동학농민혁명군과 관군사이에 많은 사상자를 낳게한 전적지이다. 특히 장흥 석대들 전투는 동학농민 혁명과정에서 전봉준을 중심으로 하는 농민군 주력과는 별개로 이루어진 전투로 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가 모두 체포된 이후에도 항전이 계속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지로서, 동학농민전쟁의 전체적 현황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유적지이며 반외세·반봉건을 지향한 민족·민주운동의 역사적인 장소이다. 장흥석대들전적지는 정읍황토현전적지(사적)와 공주우금치전적지(사적), 그리고 장성황룡전적지(사적)와 더불어 동학농민전쟁 4대 전적지로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고 기 지정된 전적지와 비교 연구할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br/><b>※(장흥석대들전적지 → 장흥 석대들 전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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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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