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鎭川 山水里와 三龍里 窯址
충청북도 진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511호
- 분류
- 유적지
- 지정 연도
- 2011년
- 소재지
- 진천군, 충청북도— 충북 진천군 덕산면 산수리 196-3 등
- 좌표
- 36.901266, 127.47693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기 가마터,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예요. 산수리 요지는 원삼국∼삼국시대 토기 가마 구조 연구의 핵심 자료랍니다. 삼용리 요지는 1986∼1990년 발굴로 타봉문 토기를 굽던 대형 가마군으로 확인됐어요. 각각 1988년, 1991년 사적으로 지정됐다가 2011년 통합됐답니다. 한중일 토기 가마 비교 연구에 정말 중요한, 우리나라 초기 토기 문화의 귀중한 흔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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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진천 산수리 요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굴조사된 토기 가마터 중 가장 오래된 것일 뿐만 아니라 가마의 구조가 독특하고 잔존상태가 양호하여 우리나라 원삼국시대 이래 삼국시대 토기 가마 구조나 토기의 발달과정, 한중일 토기 가마 비교 연구 등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됨으로서 이를 사적으로 지정·보존해 오고 있다. 진천 삼용리 요지는 1986∼1990년까지 4차에 걸친 발굴조사결과 우리나라 원삼국시대에 타봉문(打捧紋) 토기를 생산하였던 대형오지군으로서 확인된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진천 산수리 요지는 1988년 2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진천 삼용리 요지는 1991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 7월 28일에 사적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로 통합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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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