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노원리 왜가리 번식지
鎭川 老院里 왜가리 繁殖地
충청북도 진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3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진천군, 충청북도— 충북 진천군 이월면 논실길 113-12 (노원리)
- 좌표
- 36.923972, 127.41429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왜가리가 번식해 온, 진천 노원리 왜가리 번식지예요. 1970년까지 수백 마리의 백로류와 왜가리가 이곳에서 새끼를 길렀답니다. 지금은 새들의 배설물로 은행나무가 말라가고 중대백로 5∼6둥지만 남았어요. 수질오염으로 개구리와 미꾸라지가 줄어 새들이 주변 숲으로 옮겨갔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왜가리 번식지를 대표하는, 정말 소중히 지켜야 할 생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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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왜가리는 우리나라의 백로과 새들 중에서 제일 큰 새로 우리나라 전지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새이며, 일부는 남쪽 지방과 섬 지방에서 겨울을 나는 텃새이다. 논·하천·갯벌에서 살며 개구리, 물고기, 뱀 등을 잡아 먹는다. 진천의 왜가리 번식지는 1970년까지 노원리 보호 지역내에서 자라고 있는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수백 마리의 백로류 및 왜가리가 번식하여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 은행나무가 새들의 배설물에 의해 말라 죽어가고 있으며, 5∼6개 둥지의 중대백로만 남아 있고, 왜가리와 백로들은 주변 숲으로 옮겨 살고 있다. 진천의 왜가리 번식지는 수질 오염으로 인해 왜가리의 먹이가 되는 개구리, 미꾸라지 등이 줄어 수가 감소되었으나, 우리나라 왜가리 번식지를 대표하는 지역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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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