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연곡리 석비 사진
보물404서적·기록물고려시대

진천 연곡리 석비

鎭川 蓮谷里 石碑

충청북도 진천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404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4
소재지
진천군, 충청북도충북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39 (연곡리)
좌표
36.839853, 127.34022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글씨가 새겨지지 않아 주인공을 알 수 없는, 고려시대 진천 연곡리 석비예요. 처음부터 비문을 새기지 않았는지, 나중에 지운 것인지는 알 수 없답니다. 비머리에도 이름 쓸 자리만 마련됐을 뿐 글씨는 없어요. 받침돌은 일반적인 거북머리 대신 말머리에 가까운 모습으로 새겨졌답니다. 비의 윗부분엔 아홉 마리 용을 사실적으로, 우수한 조각 솜씨로 표현했어요. 조형양식과 수법으로 미루어 고려 전기 석비로 추정된답니다. 비문 없이도 조각만으로 시대를 짐작하게 하는 독특한 비석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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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비에는 글씨가 쓰여지지 않았으며, 또한 비의 주인공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다. 처음부터 비문을 새기지 않은 것인지 지워버린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비머리에도 네모진 비의 이름을 쓰는 자리만 마련되어 있을 뿐 글씨는 없다. 받침부분은 비몸돌과 머리부분을 지탱하기 위한 중요한 부분으로 거북머리의 모양을 새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말(馬)의 머리에 더 가깝다. 비의 윗부분에는 아홉 마리의 용을 새겼다. 사실적으로 표현되었고 조각기법도 우수하다. 조형양식과 수법으로 보아 고려 전기의 석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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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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