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로 직봉 - 강화 망산 봉수 유적 사진
사적572-16유적·탑조선시대

제5로 직봉 - 강화 망산 봉수 유적

第5路 直烽 - 江華 望山 烽燧 遺蹟

인천광역시 강화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572-1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2023
소재지
강화군, 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산 131 일원
좌표
37.711833, 126.37576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여수 돌산도에서 서울 목멱산까지 이어지던 조선시대 통신망, 제5로 직봉의 강화 망산 봉수 유적이에요. 왜구가 대마도를 거쳐 강화도까지 침입하던 서해안 뱃길의 끝자락을 지켰답니다. 수사의 관리 아래 요새 기능을 겸했던 제5로 직봉 특유의 성격을 지녔어요. 한양 도성과 가장 가까운 서해 관문에 자리했답니다. 서해안 방어체계의 최전선으로, 정말 귀중한 조선시대 통신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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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통신체계인 ‘봉수(烽燧)’는 약정된 신호 전달체계에 따라 밤에는 횃불로, 낮에는 연기로 외적의 침입 사실을 중앙의 병조와 지방의 읍치 등에 알리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남북의 주요 끝점에서 시작하여 서울 목멱산(현재의 남산)으로 집결하도록 하였다. 『증보문헌비고』(1908년)에 따르면 조선 후기에 중앙정부는 5개의 직봉, 23개의 간봉 노선을 운영하였으며, 전체 노선에는 총 622개의 봉수가 존재하였다. 그 중 부산 응봉과 서울 목멱산 제2봉수를 연결하는 「제2로 직봉」, 전남 여수 돌산도에서 서울 목멱산 제5봉수를 연결하는 「제5로 직봉」이 남한에 위치하고 있고, 나머지 3개 직봉 노선은 북한에 위치하고 있다. * 간봉(間峯): 직봉 노선의 단절을 우려해 이를 보조하기 위해 설치한 보조선로에 위치한 봉수 조선시대에 왜구들은 해운선을 이용하여 대마도와 가까운 남해안 내륙뿐 아니라 원거리인 강화도까지 침입하였으며, 「제5로 직봉」 대부분의 봉수는 이러한 왜구가 침투하는 바닷길을 감시하기에 탁월한 위치에 입지하여 수군인 수사(水使)의 관리 하에 요새(要塞)로서의 기능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앞서 사적으로 지정된 「제2로 직봉」이 육군인 병사(兵使)의 관리 하에 주로 급하게 소식을 전하기 위한 급보(急報)의 목적으로 운영된 것과 차별화된 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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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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