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퇴화점문 나한좌상 사진
국보173공예고려시대(12세기 전반)

청자 퇴화점문 나한좌상

靑磁 堆花點文 羅漢坐像

서울특별시 강남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73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12세기 전반)
지정 연도
1974
소재지
강남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강남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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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50년대 강화도 국화리에서 여섯 조각으로 부서진 채 발견돼 복원된 청자예요. 바위 모양 대좌 위에 팔짱을 낀 채 작은 책상에 의지해 오른쪽 무릎을 반쯤 세우고 앉아 고개를 숙인 나한상이랍니다. 눈은 반쯤 뜨고 눈썹과 눈이 수려하며 코는 오똑해요. 머리와 옷주름 일부엔 검은색 안료를, 옷 주름가엔 백토로 도드라진 점을 찍었죠. 사색하듯 아래를 내려다보는 자세와 책상, 바위 대좌의 처리에서 고려시대 공예조각을 대표할 만한 걸작으로 평가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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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50년대 강화도 국화리에서 발견되었는데, 당시에 여섯조각으로 부서져 있던 것을 복원시켜 놓은 것이다. 바위 모양의 대좌(臺座) 위에 팔짱을 낀 채 작은 책상에 의지하여 오른쪽 무릎을 반쯤 일으켜 세우고 앉아 고개를 약간 숙이고 있다. 눈은 반쯤 뜨고 있는데, 눈썹과 눈이 수려하고 코는 오똑하다. 머리와 옷주름 일부, 눈썹, 눈동자, 바위 대좌 등에는 철분이 함유된 검은색 안료를 군데군데 칠하였으며, 옷의 주름가에는 백토를 사용하여 도드라진 점을 찍었다. 이 작품은 사색하듯 숙연히 아래를 내려다보는 자세와 책상, 바위 대좌의 처리 등에서 고려시대 공예조각을 대표할 수 있는 걸작이라고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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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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