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 음각연화문 유개매병
靑磁 陰刻蓮花文 有蓋梅甁
부산광역시 금정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54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12세기 전반)
- 지정 연도
- 1990년
- 소재지
- 금정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금정구
- 좌표
- 35.242777, 129.09209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 청자 매병은 고려시대 12세기 전반에 만들어진 매병으로, 뚜껑과 몸체가 한 벌로 남아 있는 유일한 작품이에요. 높이 43㎝ 정도의 우아한 형태를 보면, 넓은 입과 팽팽하게 불어난 어깨 부분이 정말 아름답게 어울려요. 담록색의 투명한 유약이 부드럽게 빛나고, 가는 금이 가 있어서 더욱 격조 있어 보여요. 가장 눈에 띄는 건 음각으로 새긴 무늬랍니다. 뚜껑과 몸체에 연꽃무늬와 연잎무늬가 간결한 필치로 새겨져 있거든요. 당당한 조형미에 세련된 문양까지 더해져, 고려 중기의 빛나는 도자기 문화를 온전히 보여주는 걸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고려시대 만들어진 청자 유개매병으로 높이 43.0㎝, 아가리 지름 6.3㎝, 밑 지름 15.3㎝이다. 고려 중기의 전형적인 형태로서 다소 넓은 아가리와 적당하게 팽창한 어깨 부위, 어깨 선이 몸체의 선과 이상적인 조형을 이룬다. 유약은 담록색을 띠며 비교적 투명하고, 가는 빙렬이 있다. 뚜껑의 위부분에 있는 무늬는 간소하며 측면에 있는 연잎무늬가 3곳으로 나뉘어 간결한 필치로 새겼다. 몸체의 중심부 4곳에 연꽃무늬를 간결하게 새겼다. 현존하는 매병 가운데 뚜껑과 몸체을 한 벌로 갖춘 유일한 것으로, 당당한 조형과 세련된 문양을 지닌 12세기 전반기의 독보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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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