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어사 등나무군락 사진
천연기념물176동식물

부산 범어사 등나무군락

釜山 梵魚寺 藤나무群落

부산광역시 금정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17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66
소재지
금정구, 부산광역시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44 (청룡동)
좌표
35.282456, 129.0713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금정산 계곡을 뒤덮은, 부산 범어사 등나무군락이에요.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세운 범어사 앞 계곡에 자리한답니다. 큰 바위 틈에서 자란 약 500여 그루의 등이 소나무, 팽나무를 감고 뒤덮여 있어요. 이 계곡을 등운곡이라 부르며 금정산 절경으로 꼽는답니다. 등이 이렇게 무리 지어 사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 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연구 자료가 되는 군락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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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등은 콩과에 속하는 낙엽덩굴 식물로 봄에 보랏빛 꽃을 피우며, 줄기는 오른쪽으로 꼬여 감으며 10m 이상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등을 정원수, 환경미화용 등 조경의 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범어사 등군락은 부산 금정산 중턱에 있는 범어사(梵魚寺) 앞의 계곡에 있다. 범어사는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 때 의상대사가 절을 세운 이후 여러 고승들이 깊은 깨우침을 받았던 곳이다. 계곡의 큰 바위 틈에서 자란 약 500여 그루의 등이 소나무, 팽나무 등의 큰 나무를 감고 올라가 뒤덮여 있다. 등이 무리지어 사는 계곡을 등운곡(藤雲谷)이라고도 하며, 금정산 절경의 하나로 꼽았다. 부산 범어사 등군락은 등이 무리지어 사는 것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생물학적 연구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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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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