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청화산수화조문 항아리 사진
국보263공예조선

백자 청화산수화조문 항아리

白磁 靑畵山水花鳥文 立壺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263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해운대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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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조선 후기 만들어진 백자 항아리로, 높이 54.8㎝예요. 아가리는 낮고 어깨에서 팽배했다가 서서히 좁아지고 아랫부분에서 약간 벌어져요. 양감이 풍부하고 아랫부분이 좁아 보기 좋으며, 몸통 가운데엔 위아래를 붙인 흔적이 있죠. 몸통 윗부분 4곳엔 반원을 연결한 마름모 꽃 창을 그리고, 그 안에 산수문과 화조석문을 교대로 넣었어요. 꽃 창엔 도안화된 '富'자를, 사이엔 '壽'·'疆'자가 든 원을 배치했답니다. 투명하고 광택 좋은 유약이 고르게 칠해진, 청화 문양이 우수한 이 시기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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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백자 항아리로, 크기는 높이 54.8㎝, 아라리 지름 19.2㎝, 밑 지름 18㎝이다. 아가리 부분은 수직으로 낮게 있으며, 부드럽게 팽창하여 어깨부에서 팽배되었다가 서서히 좁아진 후, 몸통 아랫부분에서 약간 벌어져 바닥면에 이른다. 항아리의 양감이 풍부하고 아랫부분이 좁아서 보기에 준수하며, 몸통 가운데에 위·아래를 따로 만들어 붙인 흔적이 있다. 몸통 윗부분의 4곳에 푸른색 안료로 4개의 반원를 연결시켜 만든 마름모 형태의 꽃 창을 큼직하게 그린 다음, 그 속에 산수문과 화조석문을 교대로 그려 넣었다. 각각의 꽃 창 안에 도안화된 ‘富’자를 넣어 사다리꼴로 연결시켜 놓았으며, 꽃 창 사이의 위·아래 4곳에도 역시 도안화된 ‘壽’자와, ‘疆’자가 들어있는 원이 있다. 유약은 투명하고 광택이 좋은 백자유로 전면에 고르게 칠해졌고, 표면의 색조는 엷은 회백색이다. 형태가 아름답고 푸른색의 청화 안료로 그린 사실적인 문양들이 우수하고 다양하여, 이 무렵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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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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