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
平昌 上院寺 重創勸善文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9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10년(1464)
- 지정 연도
- 1997년
- 소재지
- 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로 176 (진부면, 월정사성보박물관)
- 좌표
- 37.731592, 128.59246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지금으로부터 약 560년 전, 세조 임금의 왕사였던 혜각존자 신미 스님이 상원사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임금의 무병장수를 빌며 지은 글이에요. 세조 임금이 이 소식을 듣고 쌀, 무명, 베, 철 등을 보내면서 함께 쓴 글도 있답니다. 신미 스님과 세조 임금이 직접 이름을 서명하고 도장을 찍은 이 문서는 한문 원문과 번역으로 되어 있는데, 특히 번역된 것이 가장 오래된 필사본으로 유명해요. 세조와 신미 스님의 깊은 관계, 당시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세조 10년(1464) 세조의 왕사인 혜각존자 신미 등이 학열, 학조 등과 함께 임금의 만수무강을 빌고자 상원사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지은 글로, 이 사실을 전해들은 세조가 쌀, 무명, 베와 철 등을 보내면서 쓴 글과 함께 월정사에 소장되어 전한다. 각각 한문 원문과 번역으로 되어 있는데, 신미 등이 쓴 글에는 신미, 학열, 학조 등의 수결(지금은 서명)이 있으며, 세조가 보낸 글에는 세조와 세자빈, 왕세자의 수결과 도장이 찍혀 있다. 한글로 번역된 것은 가장 오래된 필사본으로 유명하다. 세조와 상원사 및 신미와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적 자료이며, 당시의 국문학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가장 오래된 한글 서적이면서도 보존 상태가 완벽하여 1997년 1월 1일 보물에서 국보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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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