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세병관 사진
국보305건축물17세기 초

통영 세병관

統營 洗兵館

경상남도 통영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305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17세기 초
지정 연도
2002
소재지
통영시, 경상남도경남 통영시 세병로 27 (문화동)
좌표
34.847750, 128.42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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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통영 세병관은 1605년에 지어진 통제영의 중심건물이에요. 앞면 9칸, 옆면 5칸 규모의 웅장한 목조건물로, 팔작지붕으로 꾸몄답니다. 창건 후 약 290년 동안 경상·전라·충청도 3도 수군을 총 지휘했던 곳이에요. 내부에는 우물마루 바닥에 높은 단을 설치하고 궐패를 모시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뒤쪽에는 무인도를 그린 판벽으로 마감했어요. 경복궁 경회루, 여수 진남관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건물 중 하나랍니다. 지금도 남해를 바라보며 당시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세병관은 1963년 10월 24일 해체수리시 종도리의 홈 속에서 발견된 세병관중수상량문에 을사년(서기 1605년) 1월에 짓기 시작하여 그해 가을 7월14일에 상량했다고 기록되어 있는 통제영의 중심건물이다. 이 건물은 창건 후 약 290년 동안 3도(경상·전라·충청도) 수군을 총 지휘했던 곳으로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거치긴 했지만 아직도 멀리 남해를 바라보며 당시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앞면 9칸·옆면 5칸 규모의 웅장한 건물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건물 내부 바닥에는 우물마루를 깔았는데, 중앙 뒷면에 약 45㎝ 정도 높은 단을 설치하여 궐패(闕牌)를 모시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그 위로 홍살을 세웠고, 후면 내진주열 중방 하부에는 머름을 설치하여 분합문을 달고 중방 위로는 판벽으로 마감하여 무인도(武人圖)를 그렸으며 천장은 소란반자를 설치하였다. 세병관은 17세기초에 건립된 목조단층 건물로 경복궁 경회루(국보), 여수 진남관(국보)과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건물에 속하고, 여수 진남관과 더불어 그 역사성과 학술적·예술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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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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