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 대웅전 사진

안동 봉정사 대웅전

安東 鳳停寺 大雄殿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311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초기
지정 연도
2009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북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 (태장리)
좌표
36.653442, 128.66267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봉정사는 7세기 후반 능인대사에 의해 창건된 절이에요. 대웅전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건물로, 앞뒤좌우 각각 3칸 규모랍니다. 지붕은 옆에서 보면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 형태죠.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공포라는 지붕을 받치는 부재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는 점이에요. 이런 다포 양식은 고려 말·조선 초 건축의 흔적을 잘 보여줍니다. 앞쪽에 쪽마루가 있는 것도 특이하고요. 건물 내부에 남아 있는 단청(목재에 칠한 색채 무늬)과 견고한 구조는 조선 초기 건축 특징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봉정사(鳳停寺)는 672년(신라 문무왕 12) 능인대사(能仁大師)에 의하여 창건되었다는 전설이 전하는데,<극락전 중수상량문>등 발견된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보면 7세기 후반 능인대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중심 법당인 대웅전에는 석가모니삼존상이 모셔져 있다. 1962년 해체·수리 때 발견한 기록으로 미루어 조선 전기 건물로 추정한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친 재료의 꾸밈없는 모양이 고려말·조선초 건축양식을 잘 갖추고 있고 앞쪽에 쪽마루를 설치한 것이 특이하다. 건물 안쪽에는 단청이 잘 남아 있어 이 시대 문양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건실하고 힘찬 짜임새를 잘 갖추고 있어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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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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