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
鬱陵 通九味 香나무 自生地
경상북도 울릉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울릉군, 경상북도—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산70번지
- 좌표
- 37.465473, 130.85340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절벽 근처에 남은 향나무 자생지, 울릉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예요. 울릉도엔 본래 많은 향나무가 자랐지만 사람들이 함부로 베어가 크게 줄었답니다. 통구미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에 자리해 잘 보존될 수 있었어요. 대풍감과 함께 울릉도 향나무의 대표 자생지랍니다. 오랜 세월 격리된 환경에서 자라온, 향나무 진화 연구에 정말 귀중한 학술적 자료가 되는 자생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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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상나무·노송나무로도 불린다. 이 나무는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도 쓰이며 정원수·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울릉도에는 본래 많은 향나무가 자라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나무를 함부로 베어가서 많이 줄었다. 현재 남아 있는 나무들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 근처에 자라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대풍감과 통구미를 들 수 있다. 대풍감의 향나무는 바람이 강한 해안 절벽에 자라고 있기 때문에 키가 크게 자라지 못하였다. 이곳은 예전에 울릉군청이 있던 곳으로 관리와 감시를 잘하여 향나무 집단이 보존될 수 있었다고 한다. 울릉 대풍감 향나무 자생지에서 자라고 있는 향나무는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키가 크지는 않으나 오랜 세월 동안 다른 지역과 격리된 특수한 환경 속에서 자라고 있어 향나무의 진화연구에 있어서 귀중한 학술적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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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