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 서동리 백악기 빗방울자국
宜寧 西洞里 白堊紀 빗방울자국
경상남도 의령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96호
- 분류
- 자연지형
- 제작시대
- 중생대
- 지정 연도
- 1968년
- 소재지
- 의령군, 경상남도—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 316-3 등
- 좌표
- 35.319363, 128.25771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억 년 전 호수 바닥에 남은, 의령 서동리 백악기 빗방울자국이에요. 도로 옆 바위 표면에 지름 8∼15㎜의 둥근 자국들이 겹쳐 남아 있답니다. 가뭄으로 호숫물이 줄었을 때 빗방울이 진흙에 부딪혀 생긴 흔적이랍니다. 그 위에 새 퇴적물이 쌓이고 굳어져 오늘날까지 전해졌어요.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당시 건조했던 기후를 알려주는 정말 귀중한 지질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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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의령 서동리 백악기 빗방울자국은 도로 옆 2m 높이의 바위 표면에 남겨져 있으며, 다수의 빗방울 자국들이 겹쳐져 있다. 빗방울 자국의 모양은 둥근 편이고 크기는 지름 8∼15㎜, 깊이는 1㎜ 미만이다. 빗방울 자국이 있는 이 지층은 약 1억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당시 가뭄으로 한때 호숫물이 줄어서 호수 바닥에 쌓였던 퇴적물이 노출되었고, 그 위에 떨어진 빗방울의 충격으로 자국이 생긴 것이다. 빗방울 자국이 생긴 퇴적물의 표면이 마르고 그 위에 새로운 퇴적물이 쌓인 후 오랜 시간이 흐르는 가운데 굳어져 돌로 변한 것이다. 빗방울 자국은 건조한 기후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며, 세계 여러 곳의 지층에서 발견되지만 매우 드문 편이다. ※ (의령 서동리 함안층 빗방울자국 → 의령 서동리 백악기 빗방울자국)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습니다.(2021.07.26.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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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