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사동 흑비둘기 서식지 사진
천연기념물237동식물

울릉 사동 흑비둘기 서식지

鬱陵 沙洞 黑비둘기 棲息地

경상북도 울릉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37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71
소재지
울릉군, 경상북도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214번지
좌표
37.478828, 130.8927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후박나무를 따라 규칙적으로 찾아오는, 울릉 사동 흑비둘기 서식지예요. 1936년 일본인 학자가 처음 흑비둘기를 채집해 학계에 알려졌답니다. 후박나무 열매가 익는 7월 하순∼8월 하순 바닷가 후박나무에 규칙적으로 찾아든다고 해요. 이곳 후박나무 5그루가 흑비둘기의 대표적인 방문지랍니다. 후박나무 보호가 곧 흑비둘기 보호로 이어지는, 정말 소중한 생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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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흑비둘기는 비둘기의 한 종으로 주로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분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울릉도나 제주도, 남해안의 일부 섬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동백나무에도 서식하지만 한국에서는 후박나무 숲을 생활환경으로 하고 있어서 후박나무와 흑비둘기의 분포가 밀접한 관련을 가지며 후박나무의 보호는 흑비둘기의 보호와 직결되어 있다. 울릉도에서 처음으로 흑비둘기가 알려진 것은 1936년 일본인 학자가 암컷 한 마리를 채집하여 학계에 보고하면서부터이다. 그 뒤 흑비둘기의 서식 상황을 조사한 결과, 후박나무의 열매가 익는 7월 하순부터 8월 하순사이에 후박나무 열매를 먹기 위해 바닷가의 후박나무에 규칙적으로 찾아드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울릉도 사동의 흑비둘기 서식지는 울릉도 남면 사동 해안에 있으며 이곳에서 자라고 있는 후박나무 5그루는 흑비둘기가 해마다 규칙적으로 찾아드는 대표적인 곳이기 때문에 흑비둘기가 살아가는 터전과 먹이의 보호를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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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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