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덕촌리 털왕버들 사진
천연기념물298동식물

청도 덕촌리 털왕버들

淸道 德村里 털왕버들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298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청도군, 경상북도경북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 561-1번지 3필
좌표
35.705790, 128.58260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잎 피는 모습으로 풍흉을 점친, 청도 덕촌리 털왕버들이에요. 나이 약 200살, 높이 15m랍니다. 잎자루와 가지에 털이 있어 이름이 붙었어요. 봄에 잎이 한꺼번에 피는가 하면 늦게 피는 가지도 있어 그 모습으로 풍년과 흉년을 점쳤다고 전해진답니다. 지금은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로 쓰여요. 희귀종 버드나무로, 정말 귀중한 생물학적 보존가치를 지닌 오래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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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털왕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다. 버드나무에 비해 키가 크고 잎도 넓으며, 잎자루와 가지에 털어 있어서 털왕버들이라고 부른다.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용 또는 정자나무로 쓰인다. 덕산초등학교 옆 냇가에서 자라고 있는 청도 덕촌리 털왕버들은 나이가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5.0m, 가슴높이 둘레 4.9m이다. 이 버드나무는 봄에 잎이 필 때 한번에 피는가 하면 가지에 따라 늦게 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잎이 피는 상황에 따라 농사가 풍년이 들기도 하고 흉년이 들기도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현재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청도 덕촌리 털왕버들은 희귀종 버드나무로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보살핌 속에 살아왔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털왕버들 중의 하나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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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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