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주암리 은행나무 사진
천연기념물320동식물

부여 주암리 은행나무

扶餘 珠岩里 銀杏나무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20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2
소재지
부여군, 충청남도충남 부여군 내산면 주암리 148-1번지 4필
좌표
36.294116, 126.7746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삼국의 흥망 때마다 재난을 겪었다고 전해지는, 부여 주암리 은행나무예요. 나이 약 1,000살, 높이 23m랍니다. 백제 성왕이 사비로 천도할 때 좌평 맹씨가 심었다고 전해져요. 백제, 신라, 고려가 망할 때마다 칡넝쿨이 감아 올라가는 재난을 겪었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전염병 때도 마을을 지켰다는 영험한 나무로, 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은행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부여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부여 주암리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000살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 23m, 가슴높이 둘레 8.62m로 주암리 마을 뒤쪽에 있다. 백제 성왕 16년(538)에 사비(부여)로 도읍을 옮길 당시 좌평 맹씨(孟氏)가 심었다고 전해진다. 이 나무는 백제가 망할 때와 신라가 망할 때, 그리고 고려가 망할 때의 3회의 난리 때마다 칡넝쿨이 감아 올라가는 재난을 겪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또한 고려시대 숭각사 주지가 암자를 중수할 때 대들보로 쓰기 위하여 이 은행나무의 큰 가지 하나를 베어 가다가 급사하였으며 사찰도 폐허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마을의 신령한 나무로 보호되어 왔으며, 전염병이 돌 때 이 마을만 화를 면했다하여 영험한 나무라고 믿었다. 부여 주암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보살핌과 관심 속에 살아왔으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