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高敞 禪雲寺 兜率庵 長沙松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54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294 (삼인리)
- 좌표
- 35.481158, 126.56509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진흥굴 앞에서 부챗살처럼 퍼진,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이에요. 나이 약 600살, 높이 23.6m랍니다. 이 지역 옛 이름 장사현에서 '장사송', 진흥왕이 수도했다는 굴에서 '진흥송'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3m 높이에서 세 갈래로 갈라진 뒤 다시 여러 갈래로 퍼진답니다. 도솔암 오르는 길목의 명물로, 생물학적으로 정말 보기 드물고 귀중한 오래된 소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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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장사송은 고창 선운사에서 도솔암을 올라가는 길가에 있는 진흥굴 바로 앞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의 나이는 약 600살(지정일 기준)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3.6m, 가슴높이 둘레 3.4m이다. 높이 3m 정도에서 줄기가 크게 세 가지로 갈라져 있고, 그 위에서 다시 여러 갈래로 갈라져 부챗살처럼 퍼져 있다. 고창 사람들은 이 나무를 ‘장사송’ 또는 ‘진흥송’이라고 하는데, 장사송은 이 지역의 옛 이름이 장사현이었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며, 진흥송은 옛날 진흥왕이 수도했다는 진흥굴 앞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은 오랫동안 조상들의 보살핌을 받아 왔으며, 나무의 모양이 아름답고 생육상태가 양호하며 보기 드물게 오래된 소나무로서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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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