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덕천리 산개나리군락 사진
천연기념물388동식물

임실 덕천리 산개나리군락

任實 德川里 산개나리 群落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88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36번지
좌표
35.672269, 127.2791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북한산에서도 찾기 힘들어진, 임실 덕천리 산개나리군락이에요. 키 1∼2m로 자라며 잎보다 먼저 3∼4월에 연한 황색 꽃을 피운답니다. 지정 당시 230그루였던 개체수가 지금은 600여 그루로 늘었어요. 원래 북한산, 관악산, 수원 화산 등 중북부지방에 분포하던 식물이 이곳 남부지방에서 자생한답니다. 산개나리가 자랄 수 있는 남쪽 한계선으로, 학술적으로 정말 소중한 자생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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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산개나리는 키가 작고 줄기가 분명하지 않다. 높이는 1∼2m 정도이고, 어린 가지는 자주빛이며 털이 없고 2년쯤 자라면 회갈색을 띤다. 잎은 2∼6㎝로 넓고 큰데, 앞면은 녹색으로 털이 없으나,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잔털이 있다. 꽃은 연한 황색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이 산개나리군락은 지정당시 약 230그루가 있었으나 현재 개체수가 600여 개체로 많이 증가한 상태이다. 산개나리는 북한산, 관악산 및 수원 화산에서 주로 자랐는데, 현재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극소수만 남아있다. 임실군 덕천리 지역이 남부에 속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중북부지방에 분포하는 산개나리가 자생하고 있는 것은 이곳의 기후가 중부지방과 비슷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임실 덕천리 산개나리군락은 우리나라에서 산개나리가 자랄 수 있는 남쪽한계선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으며, 멸종위기에 있는 산개나리를 보호하기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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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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