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답곡리 만지송 사진
천연기념물399동식물

영양 답곡리 만지송

英陽 畓谷里 萬枝松

경상북도 영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99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영양군, 경상북도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산 159
좌표
36.543358, 129.13866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장수의 생사를 점쳤다는, 영양 답곡리 만지송이에요. 나이 약 400살, 높이 13.0m로 가지가 아주 많아 만지송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땅에서 50㎝까지 한 줄기이다가 네 갈래로 갈라져 여러 방향으로 뻗어 거의 무덤 모양을 이뤄요. 아들을 낳지 못한 여인이 소원을 빌어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도 전해진답니다. 마을을 지켜온, 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하고 아름다운 소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영양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만지송은 양양 석보면 답곡리의 마을 뒷산에서 자라는 소나무로 나무의 가지가 아주 많아 ‘만지송’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옛날 어떤 장수가 전쟁에 나가기 전에 이 나무를 심으면서 자기의 생사를 점쳤다고 하여 ‘장수나무’라고도 불린다. 만지송의 나이는 약 400년으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3.0m, 가슴높이 둘레 4.9m이다. 3개의 줄기가 합쳐져 한 줄기가 된 것 같으나 실제로는 땅에서 50㎝까지만 한 줄기이며, 그 위부터는 줄기가 4개로 갈라져 올라가면서 매우 많은 가지가 여러 방향으로 뻗어 있다. 이렇게 뻗은 가지는 거의 땅바닥에 닿아 나무의 모양이 무덤모양과 비슷하다. 만지송의 바로 옆에는 한 그루의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의 가지와 만지송의 가지가 어우러져 언뜻 보기에 한 그루인 것 같이 보인다. 답곡리 마을 사람들은 만지송을 마을을 지켜주는 나무라고 여겨 왔으며,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여인이 만지송에 정성스럽게 소원을 빌어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도 있다. 영양 답곡리 만지송은 오래된 나무임에도 가지가 많아 모습이 매우 아름답고 잘 보존되어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고,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어져온 나무로서 민속적 가치 또한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