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주사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 사진
천연기념물476동식물

영양 주사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

英陽 做士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

경상북도 영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476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07
소재지
영양군, 경상북도경북 영양군 석보면 주남리 산82-1
좌표
36.576585, 129.16012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위아래 숲으로 겹쳐 있는, 영양 주사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이에요. 주사골 마을의 풍치조성과 방풍, 수해방비를 위해 조성된 다양한 수종의 숲이랍니다. 대홍수로 마을을 떠난 강씨들의 자리에 주곡공과 주계공 형제가 들어와 숲을 조성했다고 전해져요. 매년 정월 대보름엔 동제당에서 동제를 지낸답니다. 이색적인 구성을 지닌,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비보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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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영양 주사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은 주사골 마을의 풍치조성과 방풍 및 수해방비 목적으로 조성된 다양한 수종의 숲이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는 동제당에서 동제를 지내고 마을공원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주사골은 예전에 강씨들이 살았던 마을로 전해지고 있으나 대홍수로 마을을 떠난 후 주곡공(做谷公) 이도(李櫂 : 1636~1712)와 주계공(做溪公) 이용(李榕 : 1640~1693) 형제가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풍치, 수해방비 및 방풍 목적으로 본 숲을 조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주사(做士)골이라는 지명도 이들의 호(做谷公, 做溪公)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영양 주사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은 시무나무와 비술나무의 흔하지 않은 구성과 위 숲과 아래 숲으로 구분하여 중첩시켜 놓았다는 점에서도 다른 곳의 여느 비보림보다 이색적이며, 오래된 수해방지 숲으로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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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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