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당산리 당송
居昌 棠山里 棠松
경상남도 거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10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99년
- 소재지
- 거창군, 경상남도—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 331번지
- 좌표
- 35.749629, 127.8572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권 상실과 광복을 미리 알렸다는, 거창 당산리 당송이에요. 나이 약 600살, 높이 13.0m로 나무껍질이 거북등처럼 갈라져 있답니다. 밑동엔 도끼자국이 남아 있고 남쪽 가지 하나는 죽었지만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지켰어요.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울었다 하여 영송이라고도 불린답니다. 마을 전체가 보호하며 제사를 지내는, 민속·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소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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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거창 당산리 당송은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3.0m, 가슴높이 둘레 4.1m이다. 나무껍질은 거북등과 같이 갈라져 있으며, 밑동 부분에는 도끼자국이 남아있고, 남쪽의 가지 하나가 죽었으나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 소나무이다. 거창 당산리 당송은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마다 “웅-웅-웅”소리를 내어 미리 알려준다고 하는데 이처럼 신령스럽다하여 영송(靈松)이라 부르기도 하며, 국권을 빼앗긴 일(1910), 광복(1945) 및 한국전쟁(1950) 때에는 몇 달 전부터 밤마다 울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마다 이 나무에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주민 전체가 모임을 만들어 특별히 보호하고 있다. 거창 당산리 당송은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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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