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사진
천연기념물478동식물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長城 丹田里 느티나무

전라남도 장성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478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07
소재지
장성군, 전라남도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291번지
좌표
35.382843, 126.87274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장군나무라 불리는,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예요. 나무 높이 22.8m, 가슴높이 둘레 10.1m로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편이랍니다. 도강김씨 입향조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리며 심었다고 전해져요. 마을 주민들은 영험한 신목으로 여겨 1990년대까지 정월 초순 당산제를 지냈답니다. 반원형의 아름다운 수형을 지닌, 역사·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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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이 느티나무는 반원형의 미려한 수형에 지금까지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나무 중 하나로서 나무 높이 22.8m, 가슴높이 둘레 10.1m이다. 생육상태도 아주 좋아 우리나라 느티나무를 대표할 만한 나무이다.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는 단전마을의 도강김씨 입향조(入鄕祖)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념하여 심은 것으로 전해지며 마을 주민들이 ‘장군나무’라 부르며 영험한 기운을 가진 신목으로 여겨 정월 초순에 당산제를 지내는(1990년대까지 당산제 유지) 등 역사성과 문화적인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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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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