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제481호동식물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長興 三山里 厚朴나무
전라남도 장흥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481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장흥군, 전라남도—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리 324-8번지 외
- 좌표
- 34.523281, 126.95650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동서남북에 심은 나무 중 하나만 남았다는,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예요. 산서마을 입구에서 세 그루가 마치 한 그루처럼 어우러져 자란답니다.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들어올 때 네 방위에 나무를 심었는데 남쪽 나무만 남아 전해져요. 새 가지도 잘 자라 남부지방 후박나무의 대표격이랍니다. 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어온, 민속·문화적으로 정말 귀중한 당산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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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삼산리 후박나무는 세 그루가 마치 한 그루처럼 서로 어우러져 있는 노거수들로서 전체 수형이 특이하고 아름다우며, 새 가지도 잘 자라 남부지방에 자라는 후박나무의 대표적인 나무라 할 수 있다. 산서(山西)마을 입구에 위치해 있는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는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이곳에 들어올 때 동서남북에 나무를 심었는데 현재 남쪽에 심은 나무만 남아있다는 전설 등으로 볼 때 마을과 그 역사를 같이 해 온 당산나무로서 지금도 마을 주민들의 쉼터로 잘 이용되고 있어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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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