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 사진
천연기념물581동식물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

扶餘 石城東軒 탱자나무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581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2024
소재지
부여군, 충청남도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석성리 764-3
좌표
36.224478, 126.98908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시대 관아에 유일하게 남은,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예요. 옛 석성현 관아였던 석성동헌 내삼문 오른쪽에 자리해 자란답니다. 높이 4.8m, 너비 6.8m로 가지 발달과 결실 상태가 모두 매우 우수해요. 산림경제, 동의보감 등에 군사용, 약재용으로 소개된 나무랍니다. 위리안치의 가시나무로 쓰였다는 기록도 전해지는, 역사·학술적으로 정말 귀중한 탱자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부여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는 과거 부여 석성현에 있던 조선시대 관아인 ‘석성동헌’(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의 내삼문 오른쪽에 위치해 있으며, 조선시대 지방 관아건물에서는 유일하게 남아있는 탱자나무 노거수이다. 높이가 4.8m, 너비는 6.8m이며 균형있는 가지 발달과 열매의 결실 상태, 잎 크기 등으로 보아 형태와 생육상태가 모두 우수하다. 탱자나무는 조선시대 홍만선의 「산림경제」, 최립의 「간이집」, 허준의 「동의보감」 등의 많은 문헌기록에 군사용, 약재용으로 소개된, 우리 민족의 생활에 전통적으로 유용하게 쓰인 나무이다. 「산림경제」에 의하면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 주변에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죄인을 가두는 형벌인 위리안치(圍籬安置)의 가시나무로 탱자나무가 쓰였다고 하는데, 석성동헌 탱자나무가 지금은 없어진 형청 방향인 관아의 동북쪽에 심겨 있는 것으로 보아 상징적인 의미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는 산림경제, 동의보감 등 문헌기록이 풍부하고, 위리안치의 가시나무로 사용되는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