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주집(1989)
眞實珠集(1989)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1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8년(1462)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단양군, 충청북도— 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대한불교천태종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좌표
- 37.043564, 128.4851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송나라 예묘행이 여러 선사들의 명·가·심요·법어·시·문을 모아 엮은 책이에요. 3권을 1책으로 묶었고 크기는 세로 25.7cm, 가로 17.5cm랍니다. 책 끝에는 세조 8년(1462) 간경도감에서 만들었다는 기록과 함께, 황오신이 글씨를 쓰고 윤필상·노사신·한계희가 교정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어요. 판을 새긴 후 처음 찍어낸 것이라 인쇄가 깨끗하고 판각도 정교하답니다. 국가 차원에서 간행하며 당대 일류 학자들이 교정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통해, 간경도감의 위상을 잘 살필 수 있는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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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송나라의 예묘행(倪妙行)이 여러 선사들의 명(銘), 가(歌), 심요(心要), 법어(法語), 시(詩), 문(文) 등을 모아서 편집한 책이다. 나무판에 새긴 후 누런 종이에 찍어낸 것으로, 3권이 1책으로 묶여 있으며 크기는 세로 25.7㎝, 가로 17.5㎝이다. 책 끝에는 조선 세조 8년(1462)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또 황오신이 글씨를 쓰고, 윤필상·노사신·한계희가 교정하여 간행하였다는 내용도 실려 있다. 이 책은 판을 새기고 처음 찍어낸 것으로 인쇄가 깨끗하며, 판의 새김 또한 정교하다. 세조가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국가적인 차원으로 간행하였다는 점과 당대의 일류학자들이 교정에 참여했음을 알려주고 있어서 당시 간경도감의 위상을 살피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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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