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진언집 목판
諸眞言集 木板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1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58년(효종9)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속초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신흥사)
- 좌표
- 38.1255, 128.4643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58년 강원도 신흥사에서 새긴 목판으로, 『불정심다라니경』·『제진언집목록』·『진언집』 세 편을 담고 있어요. 처음 판각은 1569년 안심사에서 이루어졌지만 그 목판이 전하지 않아, 이 신흥사 목판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남아 있답니다. 한글과 한자, 범어가 함께 기록된 희귀한 사례로 16~17세기 언어학과 불교사 연구에 도움이 돼요. 동해안과 가까운 신흥사에서 수륙재 등 불교의례가 자주 열렸던 사정을 감안하면, 강원 지역의 신앙과 문화, 불교 흐름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원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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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제진언집 목판’은 1658년(효종 9) 강원도 신흥사에서 개판한 목판으로, 『불정심다라니경(佛頂心陀羅尼經)』, 『제진언집목록(諸眞言集目錄)』, 『진언집(眞言集)』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처음 판각은 1569년(선조 2)에 안심사(安心寺)에서 이루어졌으나 안심사본 목판은 현재 전하지 않고 있으므로 신흥사 중간 목판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판본에 해당한다. 한글, 한자, 범어(梵語)가 함께 기록된 희귀한 사례에 속하며 16~17세기 언어학 및 불교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또한 신흥사가 동해안 연안과 가까이 인접해 있어 수륙재(水陸齋) 등과 관련된 불교의례가 빈번하게 시행된 사실을 감안할 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의 신앙적 특수성과 지리․문화적인 성격, 그리고 지역 불교의 흐름을 살펴 볼 수 있는 원천자료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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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