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법주사 사천왕 석등
報恩 法住寺 四天王 石燈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8세기후반)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보은군, 충청북도—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379, 법주사 (사내리)
- 좌표
- 36.542502, 127.83339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법주사 팔상전 서쪽에 자리한 이 석등은 여덟 면을 기본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졌어요. 받침돌 면에 새겨진 안상과 연꽃 조각이 정교하고, 불을 밝히는 화사석의 네 면에는 창을 뚫었어요. 특히 나머지 네 면에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인 사천왕상이 조각되어 있답니다. 지붕돌의 여덟 귀퉁이가 살짝 올라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각 부분의 양식이 정제되고 조각 솜씨가 뛰어나 통일신라시대 석등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여겨져요. 8세기 후반 신라 불교미술이 꽃피워진 시대의 걸작입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법주사 팔상전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석등이다. 전체적으로 8각의 평면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에는 지붕돌을 올리고 있다. 네모난 받침돌 위에 아래받침돌은 면마다 안상을 새기고, 그 윗면은 가운데받침돌을 사이에 두고 윗받침돌과 대칭되게 연꽃을 조각하였다. 화사석은 4면에 창을 두었고, 나머지 4면에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으로 사천왕상(四天王像)을 조각하였다. 지붕돌은 여덟 곳의 귀퉁이가 살짝 치켜올라가 경쾌한 느낌을 준다. 대체로 각 부분의 양식이 정제되어 있고 조각수법이 우수하여,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을 대표할 만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제작시기는 신라 불교미술이 꽃피워진 8세기 중기 이후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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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