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
忠州 億政寺址 大智國師塔碑
충청북도 충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충주시, 충청북도— 충북 충주시 엄정면 비석2길 35-21 (괴동리)
- 좌표
- 37.103574, 127.9273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말 승려 대지국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탑비예요. 직사각형 비받침 위에 비몸돌을 올린 단순한 형태로, 몸돌 위쪽 양 끝만 살짝 사선으로 잘라 꾸몄답니다. 비문에는 충숙왕 15년(1328)에 태어나 14세에 출가하고 공양왕 2년(1390)에 입적하기까지 대지국사의 행적과 인품이 자세히 새겨져 있어요. 고려 말에서 조선 초로 넘어가는 과도기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형식이 간략한 편이랍니다. 힘차고 굳센 필체가 돋보이는 글씨는 박의중이 짓고 승려 선진이 쓴 뒤 혜공이 새겼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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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억정사지(億政寺址)에 전해오는 비(碑)로, 고려의 승려인 대지국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직사각형의 비받침 위에, 비문을 새긴 몸돌이 올려진 단순한 형태로, 몸돌 윗쪽의 양 끝을 사선으로 잘라냈을 뿐 다른 꾸밈은 없다. 비몸돌의 네 면에는 해서체로 비문이 새겨져 있다. 이 비는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걸친 과도기적 작품으로, 조형상으로는 간략한 형식이다. 비문에는 대지국사가 고려 충숙왕 15년(1328)에 태어나 14세에 출가하고 공양왕 2년(1390) 입적할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하고, 대사의 인품과 학력을 기리는 내용이 실려 있다. 비문은 박의중이 짓고, 승려인 선진이 글씨를 썼으며, 혜공이 새겼다. 힘차고 굳센 필체로 짜임도 우수하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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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