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의2(1989)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二(1989)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1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말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단양군, 충청북도— 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대한불교천태종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좌표
- 37.043564, 128.4851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되는 원각경에 당나라 종밀이 주석을 붙인 책의 일부로, 권 상의 두 번째 책이에요. 원래 두루마리로 만들기 위해 1판에 20행씩 새긴 것을 10행씩 찍어 책으로 엮었답니다. 크기는 세로 34cm, 가로 19.8cm예요. 고려시대 여러 승려의 저술을 모은 속장경 계열 목판과 같은 형식을 지녔고, 판을 새긴 기법과 글자체가 보물로 지정된 『대방광불화엄경소』와 비슷하답니다. 송나라 판본을 들여와 새긴 고려시대 판본으로 여겨지며, 인쇄 상태로 보아 한 번 쓰던 목판에서 훗날 다시 찍은 것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단양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훌륭한 이론과 실천을 말하고 있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되었던 경전으로 우리나라 승려의 교과과목 중 하나이다. 이 책은『원각경』에 당나라 종밀(宗密)이 주석을 붙인 것으로, 권 상의 두 번째 책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원래는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기 위해 1판에 20행씩 새겼던 것을 10행씩 찍어 내어 책으로 만들었다. 크기는 세로 34㎝, 가로 19.8㎝이다. 고려시대 여러 스님들이 저술한 문헌들을 총망라하여 간행한 속장경 계열의 목판과 같은 형식을 지니고 있으며, 판을 새긴 기법이나 글자체가『대방광불화엄경소』(보물)와 비슷하다. 이 책은 송나라 판본을 입수하여 새긴 고려시대 판본으로 보이며 인쇄상태로 보아 한번 찍어낸 목판에서 이후에 다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