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 사진
보물2021유적·탑통일신라시대

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

保寧 聖住寺址 東 三層石塔

충청남도 보령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021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2019
소재지
보령시, 충청남도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73
좌표
36.344704, 126.65613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성주사지에 남아 있는 네 기의 탑 가운데 하나로, 847년 낭혜화상이 성주사를 세운 이후 통일신라 말기에 다른 두 삼층석탑과 함께 같은 장인이 조성한 것으로 추정돼요. 총 높이 4.1m로 2층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렸는데, 기단 위에 별도의 돌로 만든 받침을 끼운 점이 특징이랍니다. 1층 탑신의 앞뒤 면에는 문고리와 자물쇠가 달린 문짝 모양을 새겼어요. 통일신라 후기 석탑의 전형적인 특징을 두루 갖춘 이 탑은, 이미 보물로 지정된 다른 두 탑에 못지않은 균형 잡힌 비례와 조형미를 지니고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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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이하 동 삼층석탑)」은 성주사지에 남아있는 4기의 탑 가운데 하나다. 성주사는 847년 낭혜화상(800~888, 신라 후기의 승려 무염)이 개창하여 17세기까지 사찰의 명맥을 이어오다가 조선 후기에 폐사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 삼층석탑은 조성 양식으로 보아 다른 2기의 삼층석탑과 함께 통일신라 말기에 같은 장인에 의해 조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총 높이는 4.1m로 2층 기단위에 3개의 층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단 상부에 괴임대 형식의 별석받침(별도의 돌로 만든 받침석)을, 1층 탑신 전‧후면에 문고리와 자물쇠가 표현된 문비(문짝 모양)가 조각된 점 등으로 볼 때 전형적인 통일신라 후기 석탑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이미 보물로 지정된 2기의 탑 못지않게 균형 잡힌 비례와 체감, 우수한 조형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지정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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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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