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만복사지 석조대좌 사진
보물31조각고려시대

남원 만복사지 석조대좌

南原 萬福寺址 石造臺座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1
분류
조각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남원시 왕정동 494-11번지
좌표
35.406688, 127.36729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만복사터에 남은, 불상을 올려놓던 육각형 석조 대좌예요. 통일신라시대 전형적인 8각형 대좌에서 벗어나 육각형으로 조각한 점이 특이하답니다. 아래받침돌 각 면엔 안상을 새기고 그 안에 꽃을 장식했으며, 윗면엔 연꽃무늬를 조각했어요. 낮은 중간받침돌은 짧은 기둥 모양을 본떴고, 위받침돌은 중간받침돌보다 넓어지며 평평한 윗면 중앙에 불상을 끼웠던 것으로 보이는 네모난 구멍이 남아 있답니다. 옆면에 새겨졌던 연꽃무늬 부분은 파손되었어요. 안상 안에 꽃을 장식한 것은 고려시대 유행 양식으로, 11세기경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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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만복사는 고려시대의 승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불상을 올려놓는 받침인 석좌는 절 안에 위치하고 있다. 이 석좌는 거대한 하나의 돌로 상·중·하대를 조각하였는데 육각형으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하대는 각 측면에 안상(眼象)을 새기고, 그 안에 꽃을 장식했으며, 윗면에는 연꽃모양을 조각하였다. 중대는 낮으며, 짧은 기둥을 본떠 새겼다. 상대는 중대보다 넓어지고, 평평한 윗면 중앙에 불상을 끼웠던 것으로 보이는 네모진 구멍이 뚫려 있다. 옆면에 연꽃이 새겨졌던 부분은 주변 전체가 파손되었다. 이 작품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8각형에서 벗어난 6각형이며, 안상 안에 꽃을 장식한 것은 고려시대에 유행한 양식으로, 11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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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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