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
高敞 禪雲寺 懺堂庵 石造地藏菩薩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31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 말~조선 초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북도 고창군 선운사로 250 (아산면) 선운사
- 좌표
- 35.6543, 126.689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말~조선 초에 유행한 두건 쓴 지장보살상이에요. 온화한 표정과 불룩한 입술, 여의두 모양으로 마무리된 띠 장식, 둥근 보주를 든 모습이 이 시기 보살상 양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답니다. 균형 잡힌 비례와 주름 잡힌 두건의 섬세한 표현이 조형적으로 뛰어나요. 이 시기 금동·목조 지장보살상은 몇 점 전해지지만, 석조로 만들어져 보존 상태가 거의 완벽한 사례는 이 참당암 지장보살좌상이 거의 유일하답니다. 대좌 역시 상·중·하대를 온전히 갖추고 가늘고 긴 형태, 여의두문 안상 등 고려 중기 특징이 뚜렷해 함께 눈여겨볼 만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고창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고창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은 고려 말~조선 초에 유행한 두건을 쓴 지장보살좌상으로, 특히 불교회화에서 많이 그려진 도상이다. 온화한 표정과 불룩한 입술, 양쪽에서 드리워져서 여의두(如意頭) 형태로 마무리 진 띠 장식, 둥근 보주(寶珠)를 든 모습, 그리고 가슴에 들려진 띠 매듭 등은 고려 말기 보살상 양식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이 지장보살좌상은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비례와 띠로 묶어 주름잡은 섬세한 두건의 표현 등이 조형적으로 우수할 뿐만 아니라, 보주를 든 두건 지장의 정확한 도상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여말 선초의 지장 신앙 및 지장도상 연구에 귀중한 사례이다. 이 시기 금동과 목조로 제작된 지장보살상은 몇 점이 전하고 있으나, 석조로 제작된 지장보살 중 보존상태가 거의 완벽한 사례는 참당암 지장보살좌상이 거의 유일하다. 대좌의 경우 보살상과 함께 조성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상․중․하대를 완전하게 갖추고 있고 가늘고 긴 형태, 여의두문(如意頭文)이 새겨진 안상(眼象) 등에서 고려 중기의 시대적 특징이 뚜렷하므로 함께 보물로 지정하여 보존․관리할 가치가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