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실상사 석등 사진
보물35유적·탑통일신라시대

남원 실상사 석등

南原 實相寺 石燈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5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실상사 (입석리)
좌표
35.416805, 127.63514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흥덕왕 3년(828) 홍척이 선종 9산의 하나로 실상산문을 열며 창건한 실상사, 보광명전 앞뜰에 서 있는 석등이에요. 8각을 기본으로 화사석을 중심에 두고 밑에 3단 받침, 위에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었답니다. 화사석 8면 모두에 창을 뚫었는데, 창 주위 구멍으로 보아 원래 창문을 달았던 듯해요.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가 모두 위로 치켜올라가 돌출된 꽃 모양 조각을 얹었고, 머리장식에는 화려한 무늬가 새겨져 있답니다. 규모가 커서 돌사다리까지 두었으며, 조각 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중엽 작품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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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실상사는 지리산 천왕봉의 서쪽 분지에 있는 절로, 통일신라 흥덕왕 3년(828)에 홍척(洪陟)이 선종 9산의 하나로 실상산문을 열면서 창건하였다. 이 석등은 실상사 보광명전 앞뜰에 세워져 있다. 석등은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밑에 3단의 받침을 쌓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었는데, 평면은 전체적으로 8각형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받침부분의 아래받침돌과 윗받침돌에는 8장의 꽃잎을 대칭적으로 새겼다. 화사석은 8면에 모두 창을 뚫었는데, 창 주위로 구멍들이 나 있어 창문을 달기 위해 뚫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붕돌은 여덟 곳의 귀퉁이가 모두 위로 치켜올려진 상태로, 돌출된 꽃모양 조각을 얹었다. 머리장식에는 화려한 무늬를 새겨 통일신라 후기의 뛰어난 장식성을 잘 보여준다. 이 석등은 규모가 커서 석등 앞에 불을 밝힐 때 쓰도록 돌사다리를 만들어 놓았으며, 지붕돌의 귀퉁이마다 새긴 꽃모양이나 받침돌의 연꽃무늬가 형식적인 점 등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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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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