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실상사 증각대사탑비 사진
보물39서적·기록물통일신라시대

남원 실상사 증각대사탑비

南原 實相寺 證覺大師塔碑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39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남원시 산내면 입석길 94-129, 실상사 (입석리)
좌표
35.415778, 127.63466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실상사를 연 고승 증각대사(홍척국사)의 탑비예요. 증각대사는 헌강왕 때 당나라에 들어갔다가 흥덕왕 1년(826) 귀국해 구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사파를 일으켰답니다. 지금은 비몸돌이 없어지고 거북받침돌과 머릿돌만 남았는데, 받침돌은 용머리가 아닌 거북머리 모습을 그대로 따랐어요. 머릿돌은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계열의 우수한 조각을 보여주며, 앞면 중앙에 '응료탑비'라는 이름을 새겼답니다. 9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 석비의 고전적 형태를 잘 보여줘요. 대사의 사리를 모신 승탑은 이 탑비 뒤편 언덕에 세워져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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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실상사에 있는 증각대사의 탑비이다. 증각대사는 일명 홍척국사 ·남한조사로 불리며, 통일신라 헌강왕 때에 당나라에 들어갔다가 흥덕왕 1년(826)에 귀국한 뒤 구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사파를 일으켜 세운 고승이다. 비는 비몸돌이 없어진 채 현재 거북받침돌과 머릿돌만이 남아있다. 받침돌은 용의 머리를 형상화 하지않고 거북의 머리를 그대로 충실히 따랐다. 머릿돌은 경주의 ‘태종무열왕릉비’계열에 속하는 우수한 조각을 보여주는데, 앞면 중앙에 ‘응료탑비(凝蓼塔碑)’라는 비명칭을 새겨 두었다. 9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의 신라 무열왕릉비와 같이 한국 석비의 고전적 형태를 잘 나타내고 있다. 대사의 묘탑인 남원 실상사 증각대사탑(보물)은 탑비의 뒤편 언덕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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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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