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 사진
보물1043회화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

順天 松廣寺 十六祖師眞影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43
분류
회화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좌표
35.002169, 127.2756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해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한 고려 후기 고승 16명의 초상화예요. 원래 16폭이 지정되었지만 13폭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지금은 3점만 송광사에 남아 있답니다. 규모와 제작수법이 동일해 같은 화가가 그린 것으로 보이며, 오른쪽을 바라보며 앉은 보조국사를 중심으로 좌우에 승려들이 마주 보고 있어요. 보조국사는 녹색 장삼에 붉은 가사를 입고 지팡이를 쥔 모습이랍니다. 선으로 윤곽을 그리고 색의 농담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어요. 정조 4년(1780) 안치된 이 초상화는 조선 중기 불교 초상화 기법을 보여줘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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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해 송광사를 중심으로 고려 후기에 활약한 16명의 고승들의 초상화이다. 원래 16폭이 지정되었으나 13폭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송광사에 3점만 소장되어 있다. 보조국사의 초상화는 가로 77.4㎝, 세로 134.8㎝로 16점 모두 규모나 제작수법이 동일한 것으로 같은 화가에 의해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오른쪽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보조국사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7명이 중앙을 바라보며 있고 오른쪽에 8명이 중앙을 바라보며 있다. 보조국사는 녹색 장삼에 붉은 가사를 입고 오른손에 지팡이를 쥔 모습이다. 옷자락은 선으로 윤곽을 그리고 색의 농담으로 부드럽고 안정된 느낌을 보여준다. 정조 4년(1780)에 안치된 이 초상화들의 보존상태는 양호하며 조선 중기 불교 초상화의 기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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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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