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아미타경(언해) 사진
보물1050서적·기록물

불설아미타경(언해)

佛說阿彌陀經(諺解)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50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단양군, 충청북도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대한불교천태종 불교천태중앙박물관)
좌표
37.043564, 128.485169Kakao 주소 변환

설명

아미타경은 ‘무량수경’, ‘관무량수경’과 함께 정토3부경의 하나이다. 아미타불과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설명하고 아미타불을 한마음으로 부르면 극락에서 왕생한다는 것을 중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을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세조 10년(1464)에 펴낸 책1권이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크기는 세로 30.4㎝, 가로 18.7㎝이다. 판을 새기고 바로 찍어낸 듯 인쇄상태가 깨끗하며, 불상 속에 넣었던 것으로 표지가 없으나 보존상태가 좋다. 글씨는 당대의 명필가인 안혜(安惠)가 썼다. 간경도감에서 처음 간행한 아미타경은 거의 남아있지 않았는데, 이 책이 발견되어 그 가치가 크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