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태항아리 사진
보물1055공예조선시대(16세기전반)

백자 태항아리

白磁 胎壺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55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16세기전반)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왕자나 왕녀가 태어났을 때 태를 담아 묻던 조선시대 태항아리예요. 안팎 두 항아리가 거의 같은 모양을 이루고, 뚜껑 꼭지에 뚫린 구멍을 몸통의 고리 네 개와 연결해 고정하도록 만들었답니다. 아가리는 넓고 밖으로 말려 있으며, 넓은 어깨에서 서서히 좁아지는 몸체가 단정하고 풍만한 느낌을 줘요. 옅은 청색을 머금은 백자 유약이 고르게 퍼져 은은한 광택을 띤답니다. 태 안에는 이름과 생년월일을 적은 태지석을 함께 묻는 것이 관례였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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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태항아리란 왕실에 왕자나 왕녀가 태어났을 때 태를 담은 항아리로, 그 안에 이름과 생년월일이 기록된 태지석을 함께 묻었다. 조선시대 태항아리로 크기는 외항아리는 높이 42.5㎝, 아가리 지름 25㎝, 밑지름 25.3㎝, 내항아리는 높이 27.6㎝, 아가리 지름 10.6㎝, 밑지름 11.7㎝이다. 안쪽 항아리와 바깥 항아리가 거의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뚜껑은 냄비 뚜껑처럼 생겼고, 꼭지에는 사방으로 구멍이 뚫려 있어 몸통 윗부분에 있는 4개의 고리와 연결하여 뚜껑을 고정시키는 역할을 했다. 몸통의 아가리 부분은 넓고 밖으로 말려 있으며, 넓은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좁아지는 모양을 하고 있어 단정하고 풍만해 보인다. 옅은 청색을 띠는 백자 유약이 고르게 퍼져 있으며 은은한 광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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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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