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남산 장창곡 석조미륵여래삼존상
慶州 南山 長倉谷 石造彌勒如來三尊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71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신라 7세기
- 지정 연도
- 2020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352, 129.224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삼국시대 미륵신앙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삼존상이에요. 의자에 앉은 자세의 본존 미륵불과 서 있는 좌우 협시보살, 모두 세 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우리나라 의좌상 불상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원만하고 자비로운 얼굴에 손가락을 구부린 독특한 손 모양을 하고 있어요. 1m 남짓한 협시보살들은 삼화 보관을 쓰고 각자 지물을 든 채, 아기처럼 통통한 뺨에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답니다. 섬세하게 표현된 장식과 천의 자락에서 7세기 신라 조각의 뛰어난 기량이 잘 드러나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경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경주 남산 장창곡 석조미륵여래삼존상’은 삼국 시대 미륵신앙과 신앙행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의좌상(倚坐像, 의자에 앉은 자세)을 취한 본존 미륵불과 입상의 좌ㆍ우 협시보살로 총3구로 구성되었다. 우리나라 의좌상 불상 중 시기가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서, 원만하고 자비로운 얼굴에 오른손은 손가락을 구부린 채 들고 있고 왼손은 주먹을 쥔 시무외ㆍ여원인(施無畏ㆍ與願印)의 변형 수인(手印)을 하고 있다. 두 협시보살은 1미터 남짓의 아담한 체구에 머리에는 삼화(三花) 보관을 쓰고 각각 지물(持物)을 들고 서 있다. 뺨이 통통한 아기와 같이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장식과 몸에 걸친 천의(天衣) 자락 등이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