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양동리 270호분 출토 수정목걸이
金海 良洞里 二百七十號墳 出土 水晶頸飾)
경상남도 김해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82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3세기 추정
- 지정 연도
- 2020년
- 소재지
- 김해시, 경상남도—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의길 190 (구산동, 국립김해박물관)
- 좌표
- 35.243530, 128.872585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992년 동의대학교박물관이 2차 발굴조사한 토광목곽묘에서 나온 수정 목걸이예요. 다면옥 20점, 주판옥 120점, 곡옥 6점 등 총 146점의 수정으로 이루어져 길이가 142.6cm에 이른답니다. 무색부터 황색, 갈색까지 다채로운 색상의 수정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어 조형적 가치가 뛰어나요. 재료인 수정은 주로 경남 양산 등지에서 났답니다. 3세기 금관가야 지배계층의 위세품으로, 형태와 색채가 다양하고 수량도 많은 드문 사례라 희소가치가 커요. 가야 장신구 문화의 세련미를 보여주는 대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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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해 양동리 제270호분 출토 목걸이’는 1992년 동의대학교박물관에서 이 지역의 제2차 발굴 조사 중 토광목곽묘에서 발굴한 유물이다. ‘김해 양동리 제270호분 출토 목걸이’는 수정제 다면옥 20점과 주판옥 120점, 곡옥(曲玉) 6점 등 총146점의 수정으로 이뤄진 142.6cm의 길이에, 육각다면체형, 주판알형, 곡옥형 등 형태가 다양하고, 색채에 있어 맑고 투명한 무색과 황색 및 갈색 등의 다채로운 색상의 수정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은 형태 또한 조형적인 가치가 뛰어나다. 목걸이를 구성하고 있는 수정(水晶)은 보통 경상남도 양산 등 지역에서 생산된 것으로, 3세기 금관가야를 대표하는 지배계층의 위세품(威勢品)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 더욱이 수정 목걸이는 3∼4세기 가야 유적에서 다수 출토되지만, 이 목걸이처럼 수정의 형태와 색채가 다양하고 크기도 크며, 146점의 많은 수량이 출토된 경우는 드문 사례로서 희소적인 가치가 크다. ‘김해 양동리 270호분 출토 목걸이’는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지와 유물의 현황이 분명할 뿐 아니라 다종의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로 정교하게 가공하거나 구멍을 뚫는 세공기술이 돋보이며, 다채로운 색상과 질감을 조화시켜 3세기 금관가야의 세련된 문화적 수준을 엿볼 수 있어 이 시기를 대표할 수 있는 중요한 공예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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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