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역신방 사진
보물1086서적·기록물1613년(광해군 5)

벽역신방

辟疫神方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8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613년(광해군 5)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호 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서울대학교)
좌표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613년(광해군 5) 허준이 당독역(당시 성홍열에 해당하는 전염병) 대책으로 왕명을 받아 편찬한 의서예요. 내의원 의관들과 함께 전염병의 원인과 유행 상황을 파악한 뒤 진단·치료·예방법과 처방을 정리했답니다. 이 처방은 오늘날에도 한방에서 성홍열 예방·치료에 활용되고 있어요. 규장각에 소장된 3종은 모두 같은 판본인데, 표지 이면의 내사기를 통해 각각 태백산사고·오대산사고·교서관에서 보관하던 책임을 알 수 있답니다. 조선시대 전염병 대응 체계를 보여주는 귀중한 의학사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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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613년(광해군 5)에 허준(許浚, 1546∼1615)이 편찬한 의서(醫書)이다. 조선중기에 당홍역(唐紅疫) 또는 당독역(唐毒疫)으로 불리는 전염병이 크게 유행하자 광해군(光海君)이 허준에게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도록 지시하였다. 당독역은 지금의 성홍열(猩紅熱)에 해당하는 전염병이다. 왕명을 받은 허준은 내의원(內醫院) 의관들과 함께 전염병의 원인과 유행 상황 등을 파악한 후, 역병의 진단 및 치료법, 예방법, 약방(藥方) 등을 정리하여 본서를 편찬하였다. 이 책은 현재도 한방에서 성홍열의 예방 및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규장각에는 3종의 『벽역신방』이 소장되어 있는데 모두 동일한 판본이며, 책 표지 이면의 내사기(內賜記)를 통해 각각 태백산사고, 오대산사고, 교서관 등에서 보관하던 책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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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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