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미륵리 석조여래입상
忠州 彌勒里 石造如來立像
충청북도 충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6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충주시, 충청북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58번지
- 좌표
- 36.821605, 128.09511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초기 이 일대에서 많이 만들어진 커다란 불상들과 양식을 함께하는 석조여래입상이에요. 신라 말 마의태자가 나라의 멸망을 슬퍼하며 이곳에 불상을 만들고 개골산으로 떠났고, 여동생은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답니다. 5개의 돌로 불상 몸체를, 1개의 얇은 돌로 갓을 만들었어요. 둥근 얼굴에 활 모양 눈썹, 긴 눈, 넓적한 코가 고려 초기 지방화된 불상 양식을 잘 보여준답니다. 대담하고 거대한 모습에서 당시 새롭게 일어난 국력이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충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고려 초기 이 부근에서 많이 만들어진 일련의 커다란 불상들과 양식적 특징을 같이하는 석조여래입상이다. 전설에 따르면 신라말 마의태자가 나라의 멸망을 비통하게 여기며 이곳까지 와서 불상을 만들고 개골산으로 들어갔으며, 그 여동생은 제천 덕주사 마애여래입상(보물)을 만들었다고 한다. 모두 5개의 돌을 이용하여 불상을 만들고 1개의 얇은 돌로써 갓을 삼았다. 둥근 얼굴에 활모양의 눈썹, 긴 살구씨 모양의 눈, 넓적한 코, 두터운 입술 등은 고려 초기 커다란 불상의 지방화된 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신체는 단순한 옷주름의 표현이라든가 구슬같은 것을 잡고 있는 손의 묘사 등에서 얼굴과는 대조적으로 간략함을 느낄 수 있다. 이 불상의 대담하고 거대한 모습으로 보아 새로 일어난 국력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것임에 틀림없을 것 같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