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철조여래좌상
忠州 鐵造如來坐像
충청북도 충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8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충주시, 충청북도— 충북 충주시 사직산12길 55, 대원사 (지현동)
- 좌표
- 36.969261, 127.92922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높이 0.98m의 철불로, 단호사 철불좌상과 같은 양식이지만 엄격미가 한층 강조된 것이 특징이에요. 날카로운 소라 모양 머리칼과 큼직한 육계를 새겼고, 삼각형에 가까운 얼굴과 길고 넓은 눈, 팔자형 주름진 입가에서 근엄한 인상이 느껴진답니다. 당당한 상체와 넓게 벌린 무릎으로 균형은 비교적 잘 잡혔지만, 팽팽하고 과장된 표현도 나타나요. 양어깨를 감싼 옷은 좌우대칭의 기하학적 주름으로 규칙적으로 표현했답니다. 통일신라 후기~고려 초에 유행한 철불 가운데 하나로, 도식화된 표현으로 볼 때 고려 초기 작품으로 보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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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높이 0.98m의 철로 만든 불상으로 단호사 철불좌상(보물)과 같은 양식이며 더욱 엄격미가 강조된 점이 특징이다. 머리에는 날카롭고 뾰족한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있다. 삼각형에 가까운 얼굴, 길고 넓은 눈, 꽉 다문 입가로 내려오는 팔자형(八字形)의 주름 등에서 근엄한 인상을 보여주고 있다. 당당한 상체와 무릎을 넓게하고 앉은 자세 등 몸의 균형이 비교적 잘 잡혔지만, 팽팽하면서도 과장된 표현을 하고 있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좌우대칭을 지키면서 기하학적 옷주름선을 규칙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엄격성을 강조하고 있다. 통일신라 후기부터 고려 초기에 걸쳐 유행하던 철로 만들어진 불상 가운데 하나로 도식화된 표현으로 볼 때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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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