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개선사지 석등
潭陽 開仙寺址 石燈
전라남도 담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1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담양군, 전라남도—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학선리 593-2
- 좌표
- 35.185486, 126.98259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오랫동안 파묻혀 있다가 최근 발굴돼 다시 세운 통일신라시대 석등으로, 높이 3.5m예요. 아래받침돌엔 엎어놓은 연꽃무늬, 사잇기둥은 장고 모양, 윗받침돌엔 솟은 연꽃무늬를 새겼답니다. 불을 밝히는 화사석은 8각이며 여덟 면에 창을 뚫었어요. 창 사이 공간에는 진성여왕 5년(891)에 만들었다는 글이 새겨져 있는데, 신라 석등 가운데 글씨가 새겨진 유일한 예랍니다. 정확한 제작 연대가 밝혀져, 같은 시대 다른 석등의 연대와 양식을 가늠하는 표준 작품으로 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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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오랫동안 파묻혀 있었는데, 최근에 바닥을 파고 흩어진 부분을 정리하여 다시 세웠다. 높이 3.5m로, 아래받침돌에는 엎어놓은 연꽃 모양이 새겨졌고, 사잇기둥은 장고모양이며, 윗받침돌에는 솟은 연꽃모양을 새겼다. 불을 밝히는 곳인 화사석(火舍石)은 8각이며 창이 8면에 뚫렸다. 지붕돌은 아랫면에 낮고 널찍한 괴임이 있고, 8각의 끝부분에는 꽃모양을 둥글게 조각하였다. 석등의 창 사이 공간에는 통일신라 진성여왕 5년(891)에 만들었다는 글이 새겨져 있는데, 신라시대 석등 가운데 글씨를 새긴 유일한 예로, 비슷한 시대의 다른 작품의 연대와 특징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표준이 되는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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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