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경궁 팔각칠층석탑
昌慶宮 八角七層石塔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19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 좌표
- 37.582133, 126.99446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창경궁 연못 옆에 세워진, 8각 평면 위에 7층 탑신을 올린 조선시대 석탑이에요. 3단 바닥돌 위로 높직한 1단 기단을 얹었는데, 각 면마다 조각이 가득하답니다. 8각 바닥돌에는 안상을, 기단에는 꽃무늬를, 맨윗돌에는 연꽃무늬와 안상을 새겼어요. 1층 몸돌은 높고 볼록하며 2층부터 낮아지고, 지붕돌엔 목조건축처럼 기왓골을 표현했답니다. 꼭대기 머리장식은 후대에 보충된 듯해요. 1층 몸돌에 새겨진 명문으로 조선 성종 원년(1470) 세워졌음을 알 수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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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창경궁 안의 연못 옆에 건립되어 있는 탑으로, 8각 평면 위에 7층의 탑신을 세운 석탑이다. 기단부(基壇部)는 3단의 바닥돌 위로 높직한 1단의 기단이 올려진 모습인데, 각 면마다 조각으로 가득차 있다. 바닥돌은 4각으로 밑단을 두고 그 위로 2단의 8각 바닥돌을 두었는데, 8각의 각 면마다 안상(眼象)을 얕게 새겼다. 기단과 닿는 곳에는 1단의 연꽃받침을 놓았으며, 기단은 각 면마다 꽃무늬를 새겨 두었다. 기단의 맨윗돌 역시 연꽃무늬와 안상을 장식하였고, 그 위로 높직한 연꽃괴임돌과 2단의 낮은 괴임대를 두어 1층 탑신(塔身)을 받치도록 하였다. 7층에 이르는 탑신의 1층 몸돌은 높고 볼록한 모습이다. 2층부터 낮아지며 지붕돌은 목조건축의 지붕처럼 기왓골이 표시되어 있다. 꼭대기에는 후대에 보충한 듯한 머리장식이 올려져 있다. 1층 몸돌에는 탑을 세운 때가 새겨져 있어, 조선 성종 원년(1470)에 이 탑을 세웠음을 알게 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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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