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화엄사 동 오층석탑
求禮 華嚴寺 東 五層石塔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2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구례군, 전라남도—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화엄사 (황전리) / (지번)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12 화엄사
- 좌표
- 35.256979, 127.4978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엄사 대웅전 앞 동서 쌍탑 중 동쪽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탑으로, 조각과 장식이 화려한 서탑과 달리 아무 장식 없이 단정해요. 1단 기단 위에 5층 탑신을 올려 2단 기단인 서탑과 다른 모습이랍니다. 1층 몸돌은 높이에 비해 넓어 안정감 있고, 너비보다 높이가 덜 줄어들어 늘씬해 보여요. 지붕돌은 얇고 평평하며 1·2층 사이 너비 차가 특히 크답니다. 꼭대기엔 노반·복발과 사잇기둥, 보주를 얹었어요. 1단 기단과 다소 느슨한 조합으로 미루어 서탑과 비슷한 9세기경 작품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구례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화엄사 대웅전 앞에는 동서로 쌍탑이 서 있다. 그 중에 동쪽에 서 있는 것이 이 탑으로 크기는 서로 비슷하지만 서탑이 조각과 장식이 화려한 반면, 동탑은 아무런 장식없이 단정하다. 탑은 1단의 기단(基壇)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서탑의 기단이 2단인 것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다. 기단의 각 면에는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탑신부는 1층 몸돌이 높이에 비해 넓어 안정감이 있다. 또한 각 층 몸돌 너비의 줄어드는 정도에 비해 높이의 줄어드는 정도가 적어서 늘씬해 보인다. 지붕돌은 매우 평평하고 얇은데 몸돌을 따라 너비의 줄어드는 정도가 큰 편이며, 그 중 1층과 2층의 차이가 한층 크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있고, 다시 사잇기둥을 두어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를 올려 놓았다. 이 탑은 일반적인 통일신라시대의 탑이 2단 기단인데 비해 1단 기단으로 되어 있고, 기단부의 돌구성이 다소 느슨해진 경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만들어진 시기는 서탑과 비슷한 9세기 경으로 짐작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