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반죽동 당간지주
公州 班竹洞 幢竿支柱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공주시, 충청남도— 충남 공주시 반죽동 302-2번지
- 좌표
- 36.451689, 127.12243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공주 대통사 옛터에 남아 있는 통일신라시대 당간지주로, 절 행사 때 부처와 보살의 성덕을 표시하는 깃발을 달던 당간을 지탱하던 두 돌기둥이에요. 안쪽 면엔 장식이 없지만 바깥쪽 면 가장자리에 굵은 띠 모양을 도드라지게 새겼답니다. 기둥머리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모를 둥글게 깎았고, 위아래 두 곳에 당간 고정용 네모 구멍을 팠어요. 한국전쟁 때 폭격으로 받침돌과 한쪽 기둥 아래가 손상됐지만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간결하답니다. 받침돌의 안상 조각 수법으로 미루어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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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기도나 법회 등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사찰의 입구에 세워 부처와 보살의 성덕을 표시하는 기를 당(幢)이라 하며, 이를 달아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고, 이 장대를 양옆에서 지탱하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대통사의 옛터에 남아 있는 이 당간지주는 서로 마주보는 안쪽 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으나, 바깥쪽 면은 가장자리를 따라 굵은 띠 모양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기둥머리 부분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모를 둥글게 깎았으며, 안쪽 위·아래 2곳에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해 네모난 구멍을 파 놓았다.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아 지주의 받침돌과 한쪽 기둥의 아래부분이 많이 손상되었으나,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형태가 간결하다. 이 일대의 다른 유물들과 함께 백제의 유물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받침돌에 새겨진 안상(眼象)을 조각한 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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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