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 사진
보물152서적·기록물고려 경종 4년(979년)

구례 연곡사 현각선사탑비

求禮 鷰谷寺 玄覺禪師塔碑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5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경종 4년(979년)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구례군, 전라남도전남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806-16, 연곡사 (내동리) / (지번)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산54-1
좌표
35.255017, 127.58718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 전기 승려 현각선사를 기려 고려 경종 4년(979) 세운, 연곡사의 탑비예요. 임진왜란 때 비몸돌이 없어져 지금은 받침돌과 머릿돌만 남아 있답니다. 돌거북 받침은 부리부리한 눈과 큼직한 입, 수염 난 용머리로 웅장한 느낌을 줘요. 등 중앙 비좌에는 안상과 꽃조각을 새겼답니다. 머릿돌엔 여러 마리 용이 얽힌 모습을 사실적으로 조각했어요. 앞면 가운데 탑 이름이 새겨져 있어 현각선사의 탑비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고려 전기 석비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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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연곡사에 있는 비(碑)로, 고려 전기의 승려 현각선사를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다. 임진왜란 당시 비몸돌이 없어져 현재는 받침돌과 머릿돌만 남아 있다. 비를 받치고 있는 돌거북은 부리부리한 두 눈과 큼직한 입이 웅장하며, 수염을 가진 용머리를 하고 있다. 등 중앙에 마련된 비를 꽂아두는 부분에는 안상(眼象)과 꽃조각이 새겨져 있다. 받침돌 위에 놓여 있는 비의 머릿돌에는 여러 마리의 용이 서로 얽힌 모습이 조각되어 있는데, 긴밀하고 사실성이 두드러진다. 앞면의 가운데에는 탑이름이 새겨져 있어, 현각선사의 탑비임을 알수 있다.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 비는 고려 경종 4년(979)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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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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