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연곡사 소요대사탑
求禮 鷰谷寺 逍遙大師塔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54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구례군, 전라남도— 전남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806-16, 연곡사 (내동리) / (지번)전남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 산54-1 연곡사
- 좌표
- 35.255231, 127.58702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통일신라시대 연기조사가 창건한 연곡사 서쪽에 있는, 소요대사의 사리를 모신 조선시대 승탑이에요. 8각 3단 기단 각 단에 연꽃무늬를 새기고, 두툼한 괴임으로 탑신을 받친 점이 독특하답니다. 탑신 몸돌 한 면엔 문짝 모양을, 나머지엔 8부신중상을 돋을새김했어요. 지붕돌 여덟 귀퉁이엔 큼지막한 꽃장식을 얹었고, 머리장식도 비교적 온전하게 남아 있답니다. 연곡사의 다른 두 탑보다 조형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비례가 아름다워요. 탑신에 새겨진 기록으로 조선 효종 원년(1650) 세워졌음을 알 수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구례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연곡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으며, 고려 전기까지 선을 닦는 도량으로 이름이 높았던 사찰이다. 이 탑은 연곡사 서쪽에 있으며, 소요대사의 사리를 모셔두고 있다. 승려의 사리를 두는 탑신(塔身)을 중심으로 그 아래에 기단(基壇)을 두고, 위로는 머리장식을 얹었으며,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단은 3단으로 나누어 각 단마다 연꽃무늬를 새겼으며, 그 위로 탑신을 받치도록 두툼한 괴임을 둔 점이 독특하다. 탑신의 몸돌은 한 면에만 문짝 모양을 새기고, 다른 곳에는 8부신중상(八部神衆像)을 돋을새김해 두었다. 지붕돌은 여덟 곳의 귀퉁이마다 큼지막하게 꽃장식을 얹어두었으며,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비교적 완전하게 남아 있다. 연곡사에는 이외에도 2기의 탑이 더 있는데, 그 탑들에 비해 조형성은 떨어지지만 각 부분의 비례가 아름다운 작품이다. 탑신에 새겨진 기록을 통하여 조선시대 효종 원년(1650)에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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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